계기판은 무료입니다. 구독 없이 쓰세요. 요금제 보기 ›
차에서 목적지를 찍으면,쓰던 내비가 폰에서 저절로 열립니다.
카카오내비티맵네이버 지도구글 지도웨이즈애플 지도
핸들 뒤에 아이폰만 거치하면 됩니다.
내 차 검진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타이어에 몇 psi를 넣을지까지.
차대번호로 출고 사양을 확인해, 그 차가 새것일 때의 공인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배터리 용량·타이어·셀 밸런스·모듈 온도·절연 저항을 새 차와 견줘 점수로 보여 드리고, 평소와 다르면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연동 플랜 기능입니다. 경고등이 왜 켜졌는지(고장 코드)는 읽지 않습니다 — 정확한 진단은 서비스센터에서 받으세요. 차종·배터리·주행 가능 거리를 보여 주는 내 차 정보는 무료입니다.
주행 가능 거리가 아니라, 새 차와 견준 점수로.
차 화면
78% · 385 km
지금 갈 수 있는 거리만 나옵니다. 새 차 때보다 얼마나 줄었는지는 직접 계산해야 합니다.
TeCluster
94점
만충으로 환산하면 494 km, 새 차 526 km의 94%입니다. 4만 2천 km를 달린 차들의 평균(96)과 비슷한, 흔히 보이는 범위입니다. 테슬라는 32만 km를 달린 뒤에도 평균 80%가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새 차 기준은 차대번호로 자동으로 찾습니다. 배터리 50% 이상, 눈꽃 표시가 없을 때 잽니다. 모델 S·X와 일부 사양(베를린에서 만든 주니퍼 후륜 등)은 아직 새 차 기준을 모으는 중이라 용량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까지.
다른 앱
36 psi
숫자만 나옵니다. 괜찮은지는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6 psi 부족
앞 왼쪽이 권장 42보다 6 psi 낮습니다. 기온이 −3℃라 그중 4 psi쯤은 날씨 탓이니, 바람이 새는 게 아닐 수 있습니다. 42까지 채우세요.
권장 공기압은 차가 알려 주고, 기온에 따른 변화는 앱이 계산합니다. 내 차 검진 기능입니다.
기준이 분명한 것은 점수로 매기고, 오너들이 흔히 쓰는 값은 참고치라고 밝힙니다.
배터리 용량
새 차의 공인 주행거리와 지금의 만충 거리를 견줍니다. 같은 주행거리를 달린 차들의 평균과도 비교해, 줄어든 게 흔한 범위인지 알려 드립니다.
타이어
차가 알려 주는 권장 공기압과 바퀴마다 견줍니다. 기온 탓에 내려간 몫이 얼마인지, 몇 psi를 채우면 되는지까지 알려 드립니다.
셀 밸런스참고치
배터리 속 셀들이 고르게 닳고 있는지 봅니다. 달리거나 충전할 때는 원래 벌어지므로, 세워 둔 동안에만 잽니다.
모듈 온도참고치
배터리 모듈끼리의 온도 차이입니다. 일부 모듈만 식거나 데워지고 있지 않은지 봅니다.
절연 저항참고치
고전압 부품과 차체 사이가 잘 절연돼 있는지입니다. 500 kΩ 아래로 내려가면 점검을 권합니다.
그 밖에
추워서 잠시 못 쓰는 배터리(눈꽃 표시)는 고장이 아니라고 알려 드립니다. 누적 전비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행, 릴리스 노트도 한곳에서 봅니다.
판단은 세 가지로만 합니다
기준 범위
새 차 기준이나 권장값 안에 있습니다.
확인 필요
기준에서 벗어났습니다. 무엇을 하면 되는지 함께 알려 드립니다.
차량 경고
차가 직접 경고를 냈습니다.
참고치는 공식 기준이 아니라 오너들 사이에서 흔히 쓰는 값입니다. 차·충전량·온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속도 보려고 고개 돌릴 필요 없습니다.
속도, 기어, 회생 제동, 배터리 잔량, 주행 가능 거리, 타이어 공기압까지. 차에서 블루투스로 바로 받아 1초에도 여러 번 새로 고칩니다. 서버를 거치지 않으니 늦을 일이 없습니다.
처음 한 번만 차 안에서 폰을 블루투스 키로 등록하면 됩니다. 모델 3·Y 전 연식, 모델 S·X 2021년식 이후 지원.
20~40만 원짜리 사제 계기판, 이제 안 달아도 됩니다.
사제 계기판은 내장재를 뜯고 선을 따서 달다 보니 보증 수리 때 문제가 될까 신경 쓰이고, 업데이트 한 번에 화면이 먹통이 됐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TeCluster는 차에 아무것도 달지 않습니다. 테슬라가 공식으로 허용한 폰 키(블루투스)로만 연결됩니다.
핸들 뒤 폰 거치대 하나면 끝. 차를 팔 때도 뗄 게 없습니다.
차에서 길안내를 시작하면 어느 쪽이든 저절로 따라옵니다.
차에서 찍으면, 폰이 따라옵니다
테슬라 화면에서 길안내를 시작하면 같은 목적지로 폰 안내가 저절로 열립니다. 내장 안내와 카카오내비·웨이즈는 안내까지 바로 시작합니다.
도착하면 계기판으로
도착 카드가 뜨고 3초 뒤 계기판으로 돌아갑니다. 다른 내비 앱으로 갔다면 차 안내가 끝나거나 목적지 앞에 서는 순간 알림으로 불러 드립니다.
즐겨찾기·최근 목적지
집·회사처럼 이름을 붙인 즐겨찾기 10곳과 최근 목적지 8곳이 검색창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무료는 차에서 찍은 목적지 이어받기가 한 달 20번, 연동은 무제한입니다. 폰에서 직접 검색해 시작한 안내는 횟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TeCluster 내장 안내
애플 지도 경로의 약점, 재탐색을 HERE로 고쳤습니다.
애플 지도 경로만 쓸 때
“유턴하세요”
경로 엔진이 차가 어느 쪽을 보고 달리는지 몰라, 길을 놓치면 뒤로 돌아가는 경로부터 줄 때가 많습니다.
TeCluster · HERE
가던 방향 그대로
벗어나는 순간 HERE에 지금 가는 방향을 함께 물어, 300 m 앞에서 새 경로를 잇습니다. 앞으로 가는 길이 훨씬 멀 때만 유턴을 권합니다.
계기판과 지도가 한 화면
속도·배터리·다음 회전이 한눈에 보입니다. 내비 앱으로 넘어가 계기판이 가려질 일이 없습니다.
3분마다 더 빠른 길
달리는 동안 3분마다 도착 시각을 다시 재고, 3분 또는 15% 넘게 빠른 길이 나오면 알아서 갈아탑니다.
도로 제한속도
HERE 도로 자료로 지금 달리는 길의 제한속도를 계기판에 띄웁니다(자료가 있는 도로).
끊김 없는 경로선
새 경로가 차보다 앞에서 시작하면, 차 위치부터 그 시작점까지 도로를 따라 이음선을 그립니다.
회전 안내·도착 시각·교통 정보는 애플 지도, 재탐색 방향과 제한속도는 HERE 자료를 씁니다.
앱에서 검색하거나, 카카오맵·네이버 지도·티맵에서 [공유]만 누르세요.
고른 목적지가 차 내비로 바로 넘어갑니다. 차 화면에서 한 번만 누르면 안내 시작. 차가 절전 중이면 깨어나자마자 보냅니다.
연동 플랜 기능입니다. 테슬라 정책상 안내 시작은 차 화면에서 눌러야 합니다.
10개 나라, 약 49,000곳.
공공데이터 기반입니다. 카메라에 가까워질수록 남은 거리를 줄여 가며 알려 주고, 과속 중이면 더 크게 경고합니다.
대한민국 · 대만 · 미국 · 브라질 · 호주 · 캐나다 · 홍콩 · 아르헨티나 · 싱가포르 · 콜롬비아
This site provides applications using data that has been modified for use from its original source, www.cityofchicago.org, the official website of the City of Chicago. The City of Chicago makes no claims as to the content, accuracy, timeliness, or completeness of any of the data provided at this site. The data provided at this site is subject to change at any time. It is understood that the data provided at this site is being used at one's own risk.
무료 기능입니다.
애프터블로우
시동 끈 뒤 에바에 남은 습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켜면 에바가 젖는데, 그대로 내리면 습기가 남아 곰팡이 냄새가 납니다. 도착 몇 분 전에 에어컨을 끄고 송풍으로 말리던 일을, 애프터블로우가 내린 뒤에 알아서 해 줍니다. 1·3·5분 중에서 고르세요.
연동 플랜. 켜고 끄는 건 알아서 합니다.
도착 전에 에어컨 끄고 버티던 요령, 이제 필요 없습니다.
주차하고 내리면
기어를 P에 두고 공조가 꺼지는 순간을 알아챕니다.
1·3·5분 송풍
온도를 27°로 올려 정해 둔 시간만큼 송풍해, 에바(증발기)의 물기를 말립니다.
끝나면 원래대로
공조를 끄고 온도를 원래 설정으로 되돌립니다. 다음에 탈 때 달라진 게 없습니다.
예전 요령
도착 5분 전 에어컨 끄기
여름엔 마지막 몇 분이 덥고, 바쁘면 잊어버립니다.
내린 뒤에 알아서
도착할 때까지 에어컨은 그대로 켜 두세요. 말리는 일은 내린 뒤에 하고, 끝나면 온도까지 원래대로 돌려놓습니다.
안 돌 때는 알아서 가립니다
다시 타면 바로 멈춤
송풍 중에 돌아와 기어를 P에서 빼면 바로 끄고 온도를 되돌립니다.
펫 모드·캠핑 모드는 건너뜀
공조가 곧 다시 켜지는 경우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에어컨을 쓴 날만 (선택)
에어컨을 안 쓴 날은 건너뜁니다. 바깥 기온이 15° 아래면 난방으로 봅니다.
주차 한 번에 한 번
같은 주차에서 두 번 돌지 않습니다.
연동 플랜 기능입니다. 폰이 차와 블루투스로 붙어 있으면 폰이 직접 하고, 차에서 멀어졌으면 서버가 대신 합니다.
서버를 거치지 않고, 차에서 블루투스로 바로 받기 때문입니다.
서버를 거치는 앱
몇 초 지연
지하 주차장에선 차가 신호를 못 잡아 아예 안 뜨기도 합니다.
TeCluster · 블루투스
1초 이내
차에서 폰으로 바로 받습니다. 지하에서도, 터널 안에서도.
GPS와 LTE가 끊기는 곳에서도 속도·배터리·기어가 그대로 뜹니다.
잠금, 문, 프렁크, 트렁크, 충전구, 창문, 센트리, 펫 모드.
차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양대로 버튼이 놓여 있어 헷갈리지 않습니다. 충전구도 실제처럼 왼쪽 뒤에 있습니다. 차 옆에서는 블루투스로 바로 명령이 가서 기다릴 필요가 없고, '열까요?' 같은 확인 창도 뜨지 않습니다.
연동 플랜, 차 가까이에서 쓸 수 있습니다. 세차 모드·사이드미러 접기·시트 위치 조절은 테슬라가 명령을 열어 두지 않아 지원하지 않습니다.
계기판은 구독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무료
₩0평생 무료
연동
₩1,500 / 월 · ₩15,000 / 년
무료 +
가격은 App Store 기준이며 나라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iOS 설정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구독 없이 계기판부터 써 보세요.
초기 설정 안내 ›사용자 설명서 ›문의 ›